자기차량손해 담보

LA 다저스의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연장계약에 합의했습니다.
이로 인해 클레이튼 커쇼는 2021년까지 총 3년 동안 9300만달러의 조건으로 인센티브가 추가되었습니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9300만 달러가 한화로 얼마인지 궁금해했는데요.

 

글을 작성한 날을 기준 환율은 1달러당 1,133원으로 클레이튼 커쇼가 계약한 9300만 달러는 1,054억 원 이상입니다.
클레이튼 커쇼는 24, 26, 28, 30경기 등판 시 각각 100만 달러를, 사이영상 수상 시에 150만 달러, 사이영상 투표 2~3위 시에는 50만 달러씩 받는 조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 내내 30경기 이상 등판해 사이영상을 받는다면 인센티브 최대 금액은 1650만 달러입니다.


이어서 자기차량손해 담보를 알아보겠습니다.
자기차량손해 담보는 자동차사고가 일어났을 때 차량 손해액을 보상해주는 담보를 말합니다.
대인배상이나 대물배상과 달리 자신에게 발생한 손해를 보장해주는 담보입니다.
다른 차량과 충돌이나 접촉으로 손해가 발생하거나 피보험자의 자동차가 전부도난 상태라면 그에 해당하는 보장을 지급합니다.
그래서 이 담보를 적절하게 이용하면 자신의 차량 수리비 정도는 본인이 부담하지 않고도 충분히 수리할 수 있습니다.
자기차량손해는 모든 자동차보험이 가지고 있는 내용이니 자동차보험 가입 시 꼭 선택해서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자기차량손해에 가입할 때 단독사고 특약을 따로 설정하지 않으면 자신이 가로수나 중앙분리대, 전봇대에 부딪혔을 때 보상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특약 가입 시 이를 꼭 확인해서 단독사고도 보장받을 수 있게 준비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