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계약자의 다양한 권리

가정마다 보험이 하나도 없는 곳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보험계약자의 권리를 확실하게 알고 있는 사람을 찾는 것도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보험설계사가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보험계약자에게 어떤 권리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보험금 청구권한입니다.
이는 보험계약에 따라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그런데 3년이 지나면 권한이 소멸되므로 최대한 빨리 청구하시는게 좋습니다.


두번째는 감액청구권입니다.
본인의 조건이 바뀌어서 사고의 위험이 줄어들면 보험료를 낮춰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예를들어 공사현장에서 일을 하다가 사무직으로 직업이 바꼈다면 위험성이 줄어들었으므로 보험료 감액청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보험계약 부활권리입니다.
보험료를 연체할 경우 계약이 해지될 수 있는데 이 권리를 사용하면 정해진 절차에 따라 해지된 계약을 부활시킬 수 있습니다.
단, 해지됐을 때 환급금을 받지 않았어야하며 해지된 날부터 2년 이내에만 가능합니다.


이렇게 자신이 모르는 권리가 많으므로 제대로 숙지해서 더욱 확실한 보장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