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경력인정제도

자동차보험을 처음 가입하면 사고위험이 높다는 이유로 보험료가 할증됩니다.
2배, 3배까지도 높아지는데 자동차보험에 첫 가입하는 나이는 20~30대의 사회초년생입니다.
그래서 보험료 부담이 굉장히 커지는데 만약 보험에는 가입하지 않았어도 운전을 한 경력이 있다면 인정받아 할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운전경력인정제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운전경력인정제도는 아무 경력이나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보험사에서 지정한 몇가지만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데 군 운전병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관공서와 법인체의 운전직, 택시, 버스, 화물차의 공제조합 가입, 해외 자동차보험 가입, 가족의 자동차보험에 추가가입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료할증이 최대 3년까지 이어지기때문에 운전경력도 최대 3년까지만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운전경력이 있다면 그것을 합산해서 인정받을 수 있으니 짧은 기간도 모두 모아주는 게 좋습니다.
만약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 신청하지 못했어도 가입기간, 만기 후 언제라도 신청해서 할인이나 환급받을 수 있으니 지금이라도 신청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