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분쟁조정 사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회사 블리자드는 매년 블리즈컨을 개최하여 자사의 다양한 게임 소식을 게이머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리자드를 지금의 위치로 만들어준 게임에는 디아블로의 역할이 컸는데 블리자드 측이 올해 디아블로에 대한 언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전세계 게이머들은 2012년 출시된 디아블로3의 새로운 후속작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블리즈컨 당일 게이머들은 디아블로의 후속작인 디아블로4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알려진 내용은 디아블로 모바일이었습니다.
이 소식에 많은 게이머들이 실망하였으며 또한 발표 이후 블리자드의 주가가 크게 하락하여 15조원의 주식이 증발했습니다.


자동차보험의 분쟁조정 사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렌터카 이용시 운전자로 등재된 사람만 운전하는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렌트업체에서 차량을 빌려 여행을 가던 중 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사람이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가 일어나는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보장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잘 알고 계셔야 됩니다.


우선 렌트업체에서 렌터카를 빌릴 때는 계약서를 작성하는데 반드시 계약서상에 운전자로 등재된 사람만 운전해야 됩니다.
만약 다른 사람이 대신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다면, 보험회사가 피해자에게 보상한 후 운전자에게 구상금을 청구하게 됩니다. 
즉,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 운전하였다면, 보장을 받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전자로 등재되지 않은 사람은 운전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됩니다.


다음으로는 대리운전 사고의 분쟁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음주운전을 하게되면 자동차보험에 불이익이 많기때문에 술을 많이 마신 날은 운전하지 말아야합니다.
그래서 아예 자동차를 끌고 나가지 않는게 좋지만 만일 자동차를 가지고 갔다면 대리운전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주차를 할 때처럼 자동차에 차주가 동승하지 않고 대리운전 기사가 혼자 운전을 하는 때도 생기게 됩니다.
짧은 순간이어도 이 때 사고가 일어나기도 하는데 이 사고는 대리운전 업체가 가입한 대리운전자보험으로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차량 소유자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에서도 대리운전자는 보상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막대한 손해가 생길 수 있으니 이러한 사례를 잘 확인하여 분쟁이 발생했을 때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