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할인특약

영화 맨 오브 마스크는 프랑스에서 만든 매우 훌륭한 영화입니다.
원작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인 프에르 르메트르의 소설 오르부아르입니다 
오르부아르는 공쿠르상을 받았으며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작품입니다. 
공쿠르상은 프랑스 최고의 문학상이자 세계 3대 문학상으로 불리는 상입니다. 
이 작품의 내용은 절대로 마스크를 벗지 않는 천재 화가가 세상을 향해 벌이는 사기극입니다.
프랑스에서 개봉했을 때는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마블 스튜디오의 토르:라그나로크와 박스오피스를 겨루며 18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할 정도로 흥행했습니다. 


자동차보험을 선택할 때 보험료만 보고 가입하시나요? 
자녀가 사용할 카시트는 꼼꼼히 따지는데 교통사고가 났을 때 자녀가 보상받을 수 있는 내용은 정확하게 따지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아이가 다쳤을 때 제대로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때 자녀할인특약의 할인율이나 사은품만 따지면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자기신체사고나 자동차상해에서 아이도 제대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지 따져보고 가입하셔야 합니다.


먼저 자기신체사고는 자녀가 자동차에 탑승 중 부상을 당하거나 피해가 심각해 후유장해판정을 받았을 때 치료비를 충분히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부상과 후유장해 시 피해 정도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따로 정해져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되도록이면 자동차상해로 가입하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보장범위가 더 넓고 금액도 더 많기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자기신체사고는 사망 최고가입금액이 1억이지만, 자동차상해는 훨씬 많은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도 가입하는게 좋은데 이 특약은 무조건 5억원으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이 특약에 가입하면 자녀가 자동차를 타지 않고 보행 중에 일어난 사고도 치료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