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소식

쌈디는 래퍼 사이먼 도미닉의 이름을 줄인 이름입니다.

사이먼 도미닉을 줄여서 사이먼 디라고 부르던 것이 그것을 또 한 번 줄여 쌈디가 되었습니다.
소속된 그룹은 슈프림팀이며 힙합 레이블 AOMG에서 박재범과 함께 수장을 맡고 있다가 2018년 7월 대표직을 사임했습니다.


사이먼 도미닉은 깔끔한 목소리와 중저음의 미성이라는 매우 희귀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그를 좋아하는 팬들이 매우 많은 편입니다.
그렇지만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 도중 팬들에게 욕설을 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자신의 SNS를 통해 적절하지 않은 언행과 욕설로 불쾌감을 드려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음주운전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사고를 내지 않더라도 음주운전 그 자체만으로 불이익이 크게 따르기 때문에 절대 금해야 하는 운전입니다.
만약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경우 여하를 불문하고 제대로 된 보험 적용이 어렵습니다.
또한 불이익도 큰데다 사고를 내지 않고 적발만 되도 보험료 할증이 있다면서 음주운전은 절대 금물이라고 보험업계 전문가들은 강조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과실 비율 산정에도 불이익이 따르는데 음주운전 사고는 기본 과실 비율에서 최대 20% 포인트 가산됩니다.
자동차보험료는 최근 2년 내 음주/무면허/뺑소니 등 2회 이상 중과실 경력이 있다면 10%에서 20% 이상 할증됩니다.
여기에 사고 부담금을 최고 400만원까지 물어야 자동차보험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음주운전 차량의 동승자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는데 음주사고 피해가 발생한 경우 동승자는 산정된 보험금에서 40% 감액된 금액만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동승자가 운전자의 음주 사실을 알면서도 운전하도록 내버려 둔다거나 음주운전을 말리지 않고 독려할 경우도 처벌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